안녕하세요 시하입니다.
오늘은 여기저기 다니다가 찍었던 괭이들 사진입니다.

먼저 아대고양이.
얰ㅋㅋㅋ너무 투실투실해요.
저 멀리서 퉁퉁한게 다가오길래 갠가했음.

치즈태비애들은 참 귀엽드만요....
근데 대체 얜 뭘먹고 이렇게 찐거야...;

가까이 가서 폰카접사를 하는데 열심히 대답만 해주고 요지부동.

학교고양이들이 마른건 거의 못본거같긴해요.

눈색이 참 이뻤음.
옥색..ㅠㅠb

건대고양이.

아침에 길가는데 산쪽에서 두마리가 뽈록.

으아허흐으흐허허
만져보진 못했지만 이자식들 밀당을 알더라구요.
꼭 손이 닿을랑말랑한데까지 와서ㅠㅠㅠ

벌러덩. 형젠가봐요.

얘네가 한참 빙빙돌며 놀아줘서 얘네 사진이 유난히 많습니다.

ㅋㅋㅋㅋ뭐하는거야 이 변태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냐롱.

사람 앞에서 뒹굴거리며 애교질이라니.

길에 있어도 고양이는 예쁘다 빰빰

그루밍하다

마징가!

엇 수풀속에 한마리가 더 있었어요.
위장쩌네요.

다같이 숲속에서 놀다가 또 빼꼼 나오다가.

좀 오라고 좀!ㅠㅠ

딴청...

이거만 찍고 더 이상 안오길래 갔습니다.ㅠ 흑.

이건 어느날, 집에 오다가 발견한 고양이.
집앞에 화단에 이러고 있더라구요. 사람들 훤히 다니는 길에;;
너 너;;;;;

어쩐지 접때 어떤 아가씨가 한달동안 잠복하다가 데려간 철수랑 비슷하게 생겼는데..

철수는 아깽이때 데려갔으니 철수 자식일리가 없고.....
.......친척인가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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